
책 소개 About this book
매일 일하면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매출이나 성과 그 이상일 것입니다. 무리였던 일이 몸에 익고, 갈등하던 동료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에 우리는 성장하는 자신을 실감합니다. 어도비코리아 대표 우미영은 그것을 변명도 체념도 없이 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조용한 다짐이라고 부릅니다. 실패를 복기하는 힘, 겉과 속을 일치시키는 자신감, 기회 앞에서 자신을 추천하는 용기까지 30년을 걸어오며 익힌 여섯 가지를 담았습니다.
사양 Specifications
분야자기계발 Self-development
지은이우미영
옮긴이—
발행일2020.11.05 · 퍼블리온
쪽수·판형256쪽 · 128×188mm
ISBN9791197016837
수상·선정—
미디어·기관 추천조선일보 2021 · 중앙일보 2021
목차 Contents
- 프롤로그_ 나는 유능한 나를 추천합니다
- 1장. 나를 믿는 것도 유능함입니다
- 여성, 비전공으로 IT 영업을 시작하다
- 밑 빠진 독에 붓는 1만 시간의 노력
- 커리어 관리보다 자기 훈련이 먼저다
- 나를 추천할 수 있는 용기
- 기회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손
- 자존감을 지키며 일한다는 것
- 두려울 때 던지는 2가지 질문
- 2장. 일 센스는 훈련으로 길러집니다
- 문제를 대신 풀어주는 사람
- 공감도, 이해도 집요함이 필요하다
나머지 36줄 더 보기
- 갈등,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하라
- 상사는 서프라이즈를 싫어한다
- 남다른 재능이 아닌 ‘남다른 준비’
- 실패해도 성공하는 복기의 힘
- 시간, 쪼개지 말고 늘여 쓰기
- 3장. 좋은 리더는 팀의 리듬을 만듭니다
- 리듬으로 지휘하는 팀워크
- 취약함을 인정할 때 리더가 된다
- 간섭하거나 동행하거나
- 온도계가 아닌 온도조절기가 돼라
- 인재를 발굴하는 질문
- 변화의 주체로 만드는 대화
- 리더는 옳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 4장. 나는 늘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겉과 속을 일치시키는 자신감
-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
- 완벽하면 이미 늦다
- 언제나 ‘성장’을 선택하는 사람들
- 배려할수록 유능해진다
- ‘역할 울타리’를 넘어서 일하기
- 5장. 탁월한 조직은 ‘직원 중심’으로 시작합니다
- 조직의 성패를 가르는 2%의 비밀
- 고과는 성과가 아닌 성장의 툴
- 리더는 문화로 조직을 지휘한다
- 다양성은 옵션이 아니다
- 진화를 위한 공감의 톱다운
- 심리적 안전감으로 생산성을 높이다
- 6장.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유능함을 생각합니다
- ‘나를 위한 이사회’를 구성하라
- 내가 아는 사람 vs 나를 아는 사람
- 고객의 불만에 주파수를 맞추다
-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윈-윈’ 프레임
- 생존을 넘어 공존으로
- 회사 밖에서 딴짓하기
- 30년 하프타임 경력 기술서
- 에필로그_ 너무 가까이 있었던 최고의 멘토
편집자·대표의 말 Why we published this
일하는 사람의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다만 성공담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자기 길을 되짚는 이야기는 이미 많고, 읽고 나면 나와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남기 쉽습니다. 이 원고는 그 반대편에 있었습니다. 비전공에 여성 영업인으로 시작해 다국적 기업 대표가 되기까지의 30년을, 도달한 자리가 아니라 매일의 태도로 풀어냈습니다. 편집하면서 가장 오래 붙잡은 문장은 나를 믿고 일한다는 것이 변명도 체념도 없는 조용한 자기 다짐이라는 대목이었습니다. 조용하다는 말이 중요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외치지 않습니다. 출근이 숙제처럼 느껴지는 날에 곁에 두고 한 챕터씩 읽는 책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나란히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