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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투명성 표지
인문 Humanities

사물의 투명성

경험의 본질을 관조하다

경험의 본질을 관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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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bout this book

경험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순간에 무엇이 달라질까요. 루퍼트 스파이라는 복잡한 수행 대신 직접적인 길을 안내합니다. 자아의 본질을 즉각 인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접근이며, 이를 통해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 내면의 평온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불이론의 관점에서 의식을 본격적으로 다룬 탐구서이며, 명상의 정수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사양 Specifications

분야인문 Humanities
지은이루퍼트 스파이라
옮긴이김주환 옮김
발행일2025.01.23 · 퍼블리온
쪽수·판형332쪽 · 148×210mm
ISBN9791191587760
수상·선정

목차 Contents

  1. 옮긴이의 말 / 추천의 말 / 서문
  2. 알 수 없는 것의 정원
  3. 명확하게 바라보기
  4.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
  5.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는다
  6. 있는 그대로 머물러라
  7. 우유 한 방울
  8. 의식은 모든 경험 속에서 빛나고 있다
  9. 에고
  10. 의식은 그 자체의 내용으로 존재한다
  11. ‘알고 있음’이 곧 모든 사물의 실체다
  12. 우리의 진정한 몸
나머지 33줄 더 보기
  1. 나는 모든 것이다
  2. 우리 자신이 곧 그것이다
  3. 평온과 행복은 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다
  4. 의식은 스스로 빛난다
  5. 자유의 선택
  6. 존재의 편안함
  7. 알고 있음
  8. 두 가지가 아니다
  9. 알기는 존재하기이고 사랑하기이다
  10. 변함없는 현존
  11. 시간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12. 실재를 드러내다
  13. 우리가 찾는 것이 곧 우리다
  14. 영원한 자연
  15. 의식과 존재는 하나다
  16. 자아의 구조
  17. 진정한 꿈꾸는 이
  18. 여기와 지금의 현존
  19. 의식은 스스로 빛난다
  20. 의식은 자기 스스로를 알 뿐이다
  21. 의식은 자유 그 자체다
  22. 늘 그래왔다
  23. 동일함과 일체
  24. 앎의 공간
  25. 의식의 평온함이 곧 ‘나’
  26. 바로 이것
  27. 행위자
  28. 기원, 실체, 운명
  29. 스스로를 찾아다니는 사랑
  30. 열려 있음, 민감함, 나약함, 얻을 수 있음
  31. 시간과 기억
  32. 달빛과도 같은
  33. 자연스러운 상태

저자 소개 About the author

저 : 루퍼트 스파이라

(Rupert Spira) 루퍼트 스파이라는 어릴 때부터 실체의 본질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열일곱 살에 명상을 배웠고, 지난 20여 년간 프란시스 롤스 박사와 인도 북부의 샹카라차리야인 샨타난다 사라스와티의 지도 아래 고전적인 아드바이타 베단타 전통의 명상에 대한 연구와 수행을 해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P. D. 우스펜스키, 크리슈나무르티, 루미, 라마나 마하르시, 니사르가닷타, 로버트 아담스의 가르침에 몰두했으며, 마침내 1997년... 루퍼트 스파이라는 어릴 때부터 실체의 본질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열일곱 살에 명상을 배웠고, 지난 20여 년간 프란시스 롤스 박사와 인도 북부의 샹카라차리야인 샨타난다 사라스와티의 지도 아래 고전적인 아드바이타 베단타 전통의 명상에 대한 연구와 수행을 해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P. D. 우스펜스키, 크리슈나무르티, 루미, 라마나 마하르시, 니사르가닷타, 로버트 아담스의 가르침에 몰두했으며, 마침내 1997년에 스승인 프란시스 루실을 만나게 되었다. 프란시스는 자신이 진 클라인으로부터 전수받았던 카슈미르 샤이비즘의 탄트라 전통인 아트마난다 크리슈나 메논의 직접적인 길(Direct Path)의 가르침을 루퍼트에게 전수해주었고, 무엇보다도 경험의 진정한 본질을 직접적으로 알려주었다. 루퍼트는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유럽과 미국에서 정기적인 명상 모임과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역 : 김주환

(Joohan Kim,金周煥) 연세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내면소통, 마음근력, 명상, 회복탄력성, 소통능력, 설득과 리더십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뇌과학과 뇌영상 분석 기법을 이용해 내면소통과 명상의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의 연구 모임인 대한명상의학회에서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부터 연세대학교 야구부 멘털 코치를 맡아 명상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2024년 7월 파리올림픽에서... 연세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내면소통, 마음근력, 명상, 회복탄력성, 소통능력, 설득과 리더십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뇌과학과 뇌영상 분석 기법을 이용해 내면소통과 명상의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의 연구 모임인 대한명상의학회에서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부터 연세대학교 야구부 멘털 코치를 맡아 명상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2024년 7월 파리올림픽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 내면소통 명상에 기반한 마음근력 훈련을 실시해 올림픽 사상 최초로 5개 전 종목 금메달 석권에 일조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장자와 반야심경에 심취하여 명상 수행을 시작했다. 미국 쿤달리니요가 전문가과정(Guru Singh, LA Kundalini University: RYT 200)을 수료했으며, 과학적 명상 연구를 선도하는 MLI(The Mind and Life Institute)의 SRI(Summer Research Institute)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대한 조계종 출가학교를 졸업(50기)했고, 하트스마일명상 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국제 케틀벨 코치(레벨1)이며, 대한우슈협회 우슈(태극권) 7단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볼로냐대학에서 움베르토 에코 교수에게 기호학을 사사했으며, 연세대에 오기 전까지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내면소통》, 《회복탄력성》,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논문 쓰기》, 《디지털미디어의 이해》 등이 있으며, 역서로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사물의 투명성》, 《셜록 홈스 기호학자를 만나다: 논리와 추리의 기호학》, 《드라이브》 등이 있다.

편집자·대표의 말 Why we published this

명상의 정수 시리즈 두 번째입니다. 첫 권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이 예상 밖의 반응을 얻으면서 시리즈로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책은 조금 더 깊이 들어갑니다. 사물이라는 제목이 붙었지만 물건에 관한 책이 아니라 의식에 관한 책입니다. 몸과 마음과 세상 모든 것이 투명하다는 말은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저자는 씁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옮기는 일이 김주환 교수의 몫이었고, 편집부의 몫은 그 문장이 쉬워 보이도록 조판하는 일이었습니다. 여백과 행간에 가장 오래 공을 들인 책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 Behind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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