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About this book
운남의 시골 소년으로 자라 북경의 IT 창업가가 된 저자가 고향의 숲을 떠올리며 쓴 야생버섯 문화사입니다. 진균학자가 아니라 평생 버섯을 따온 사람의 눈으로, 어떤 것이 진미이고 어떤 것이 독인지 그 지식이 어머니의 손끝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전해졌는지 들려줍니다. 인간은 말과 소를 길들였지만 버섯만은 끝내 길들이지 못해, 버섯 따는 일은 지금도 1만 년 전 그대로입니다.
사양 Specifications
분야인문 Humanities
지은이류카이린
옮긴이이슬 옮김
발행일2026.10.01 · 퍼블리온
쪽수·판형536쪽 · 148×210mm
ISBN9791191587975
수상·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