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About this book
열심히만으로는 부족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작고 쉬운 일은 그저 열심히 해도 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다른 것이 필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채널 매니저 김성미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구조를 먼저 설계하라고 말합니다. 비IT에서 IT로, 비영업에서 영업으로 커리어를 바꾸며 18년 동안 시도하고 실패하며 얻은 것을 판짜기라는 말로 정리했습니다.
사양 Specifications
분야자기계발 Self-development
지은이김성미
옮긴이—
발행일2022.12.10 · 퍼블리온
쪽수·판형356쪽 · 145×210mm
ISBN9791191587296
수상·선정—
미디어·기관 추천경향신문 2022
목차 Contents
- 저자 서문
- 1장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일의 ‘구조’부터 디자인합니다
-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변수’를 만들어낸다
- 성과는 설계되는 것이다
- 일의 ‘구조’를 장악하라
-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역산 스케줄을 만들어라
-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 문제 해결을 위한 더 나은 방법, 프레임워크
- 일의 과정을 발견하라
- 2장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형식’보다 ‘본질’을 고민하며 일합니다
-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 변화의 흐름에 따라 ‘일의 본질’은 트랜스폼된다
나머지 31줄 더 보기
- ‘작은 습관’이 ‘큰 일’을 만든다
- 누구나 오너(Owner)로서 일할 수 있다
- 당신만의 직업을 창조해야 하는 시대
-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싶을 때 공유하라
- 멀티 잡(Multi Job) 시대를 준비하라 Feat. 하나의 직업을 갖는 시대는 끝났다!
- 3장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혼자서 일하지 않습니다
- 일이 되도록 만드는 사람은 혼자서 일하지 않는다
- 신뢰를 쌓는 세 가지 방법
- 고객은 논리만으로 설득되지 않는다
- 태도로 커뮤니케이션하라 - 퀵서비스 타고 벤처 입성기
- 인터뷰, 백전백승 전략
- ‘고객을 향한 애정’은 알고리즘을 타고 작동한다
- ‘마중물’이 되어주는 질문법
- 4장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성장 마인드셋’으로 일합니다
- 연봉의 10%는 자신에게 재투자하라
- 새로운 시대에는, 새 역량을 준비하라 - ‘배우는 역량’과 ‘실행하는 역량’이 실력이 되는 시대
- 학습 속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가르쳐라!
- 성장을 위한 나만의 시간 ‘타임 블로킹’
- ‘스트레스 관리’도 실력이다
- 윈윈(Win-Win) 관계를 만드는 전략
- 지속가능함을 돕는 시스템, 리추얼
- 5장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나를 디자인하고 나를 세일즈합니다
- 나를 디자인하고 나를 세일즈하다
- 나는 왜 일하는가?
- ‘성과’를 내는 경험이 중요한 이유
- 내 안의 꿈을 끌어내는 방법 - 나를 위한 셀프 워크숍 1
- 그 꿈을 선명하게 다듬는 방법 - 나를 위한 셀프 워크숍 2
- ‘나만의 언어’로 가치관을 정립하라
- 본캐와 부캐로 걸어가는 ‘인생 투 트랙(Two Track)’
-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함
- 에필로그 ‘MS의 MS’에 반하다
편집자·대표의 말 Why we published this
『나를 믿고 일한다는 것』과 짝을 이루는 책입니다. 앞의 책이 일하는 사람의 태도를 말한다면 이 책은 일하는 사람의 기술을 말합니다. 저자는 비IT에서 IT로, 비영업에서 영업으로 두 번 커리어를 바꿨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결론이 판짜기입니다. 열심히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있고, 그때부터는 실행 전에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편집하며 신경 쓴 것은 이 이야기가 특별한 재능의 이야기로 읽히지 않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저자 스스로 판짜기는 처음이 어렵지 구조만 익히면 누구나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문장을 살리는 방향으로 사례를 배치했습니다. 경향신문이 소개했습니다.



